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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로 풀어나가기 너무 어려운부분들. 내 감정 표현하는거에 서투른 사람에게는 좋은 부분들이었습니다. 질문들이 마음을 콕콕찌르는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감사드립니다... 저의 잘못을 세삼 뉘우치게 한것과 배우자가 얼마나 많은 고통속에 있었는지도 알게되었구여... 그동안 말못한 저의 마음을 표현하게된것 같아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생각과 마음을 지면을 통해서라고 표현하고 나니 많이 후련합니다. 배우자에게 많은 전달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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