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본인은 이상없이 작성했는데 아내는 읽어보려고 하지도 않고 글을 올려도 날아간다는 말은 읽어 봤기에 올릴려고 했을 것입니다.그러므로 너무 닦달하지 마시고 본인이 작성한대로 차분하게 시간을 두고 작성시켜 보세요. 인생을 바꾸는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이정도의 노력은 하셔야 합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참여하시길 바라며 기다려보세요. 경험 하였겠지만 정말 쉽고 편한 방법이며 단순한 인터넷 편지 쓰고 읽기입니다. 끝으로 성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