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나의 성격에 그래도 지금껏 잘 참아 주어서 |
| 등록자 |
: 트라우마 |
작성일 |
2019-3-31 |
| 내용 |
나의 성격에 그래도 지금껏 잘 참아 주어서 고맙습니다. 이번 여기를 통해서 장장 17시간을 컴터앞에 앉아 작성 한만큼 나의 훌륭한 지침서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누가 알려주지 않은 그리고 나 자신도 모르는 헛점을 알게되어 작성하는 과정동안 울화도 치밀고 눈물도 흘렸지만 그 모든것이 나의 불찰이고 행동이였다는것을 깨닫는 과정이고 수양이였습니다. 이후 여기를 당신이 찾아와 나의 글들을 봐도좋고 안봐도 좋지만 후일 분명 당신이 보게 될것입니다. 그때 내 마음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될것이라는 믿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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