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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글들을 쓰니 내가 얼마나 형편없는 가정 생활을 해왔는지
등록자 : 그렇지만 작성일 2019-3-26
내용 이 글들을 쓰니 내가 얼마나 형편없는 가정 생활을 해왔는지 알겠다 ㅎㅎ그런데도 수정아 하나는 이해해줘...나 정말 여유 같지 못한거...어쩔수 없었어. 너도 알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 술버릇 하고 폭력 때문에 자주 가출 하셨던거...그때 마다 내가 전화해서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왜 너랑 있으면서 그생각이 자꾸 났던걸까...그리고 나도 참 대단한 착각속에 살았던거 같아 제일 소중한건 내옆에 가족들인데 어머니니 아버지니 무슨 상관이라고...후후 마지막으로 오빠 한번만 믿고 따라와줘 준서앞에서 맹세할께 다시는 상처받게 하지 않겠다고 너의 울타리가 되어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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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대화보다 좋은 싸우지 않는 소통(설득과 타협) 방법이란 인류 최고의 보물을 찾았을 것입이며 이것이 세상을 바꾸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람의 심리 문제를 해결안되거나 불만족시 책임지고 배상한다는 조건으로. 밑져야 본전인 대박의 조건이 맞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피눈물 흘리는 부부들을 두번 울려고하는 얄팍한 상술은 절대 아니며 손해볼일 절대 없는 방법을 체험 하셨을 것입니다. .제발 혼자 하루만 노력하여 보세요. 이런 후기글을 쓸수 있을 것이며 인생이 천지개벽할것입니다.
그리고 훌륭하게 봉사하여 주신 후기에 감사드리며 행복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9-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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