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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서운했던걸 그때 그때 말하고 풀었어야 하는데
등록자 : 도봉이 작성일 2019-1-17
내용

내가 서운했던걸 그때 그때 말하고 풀었어야 하는데 풀지를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가슴속에 쌓아만 두다가 뭔가 하나 꼬투리 잡히면 같이 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결혼생활을 하니 행복할 날이 없었지요.

내가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남편도 사랑하지 말아야지 나도 관심 꺼야지 생각하고 지내다보니 마음까지 멀어졌는데

지금 다시 아기때문에 이혼을 고려중인데 떠나간 마음이 쉽게 돌아올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마음이 돌아올수 있을까 란 거에 대한 답이 있을줄 알았는데 싸움에 대한 답과 서로 이해하는 부분에 대한것

그런것만 있네요. 정작 내가 필요한건 이미 떠나간 내마음을 어떻게 극복해서 살아야하는가였는데요..

남편이 싫어져서 사소한걸로 꼬투리잡고 싸움을 했는데 이런 싸움보다 제일 중요한건 일단 마음이 멀어져버렸다는거죠

아주 조금의 정조차 없어져 버려서 아기를 위해서 다시 이혼을 고려해보기로 하였지만 남자로서의 감흥이 없어져버린상태라

질문에 답변 못하겠는 부분도 많더라구요..

그러나 확실히 한명한테라도 효과는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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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안될때 소통 방법은 인생 최고의 보물이 될것입니다. 단순한 소통이 아니고 설득과 타협이 되는 소통 방법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이것이 모든 부부가 반드시 알아야하는 부부행복 클리닉입니다. 그렇다고 피눈물 흘리는 부부들을 얄팍한 상술로 두번 울리려고 만든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핵심은 심리 상담이 대단히 어려워 끝까지 작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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