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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후기 공개 - 여러분의 고민을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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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글을 작성하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
| 등록자 |
: 이어져 |
작성일 |
2018-11-30 |
| 내용 |
글을 작성하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찬찬히 생각할 수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닭았고, 나의 하나밖에 없는 배우자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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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셀러 |
몰랏던 사실을 아는 것은 무용지물이며 명화나 명작을 읽은 것이 아닙니다. 느끼고 깨닫는 과정을 sns로공유 할수 있다는 것이 다르며 대화보다 좋은 소통방법을 찾으신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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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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