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입회원 : 18,513 명

상담후기 공개 - 여러분의 고민을 나누어 보세요

제목 처음에는 너무 헷갈리다가 어느 정도 하다 보니,
등록자 : 살아야하나 작성일 2018-11-23
내용 처음에는 너무 헷갈리다가 어느 정도 하다 보니, 나의 마음을 많이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답변이 곤란할 시 질문을 그대로 적기만 하여도 공부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부부라면 누구나 필요하다고 생각은 됩니다. 감사합니다,

내고민 등록하기 목록
카운셀러 처음에는 이것으로 해결되겠냐 할수 있는 것이 가장 맹점입니다. 그러나 모두 작성하시면 정말세상이 바뀔것이며 아주 단순하고 쉬운 소통 방법입니다.동물들도 사용하는 안되는 대화만 고집하다 죽는다면 가장 억울한 인생이 됩니다. 2018-11-23
닉네임
토론
자 (* 500자 이내)
[다음글] 글을 작성하면서 사는게뭐야 1 2018-11-23
[이전글] 정말 이혼을 목전에 둔 부부에게 카카오톡 1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