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가 싶다. 그러나 아는 만큼 느낀다고 큰 일이 없었다면 또 느끼는 바가 이렇게 절절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 앞으로도 가족만의 공간을 만들어서 서로 보듬도록 노력하고 싶다. 작성하면서 눈물도 흘리고 내가 너무 이기적이였구나,이런생각을 많이 했습니다.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을 세삼 다시 떠올려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늘 아끼며 살고 싶습니다..
카운셀러
수고하셨습니다.아직 절대로 늦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기존 방문상담의 단점을 완전히 파괴한 이혼 부부심리 상담을 집에서 혼자 왼전 비밀로 하루만에 해결하는 세계 최초로 책임지는 기적의 방법을 체험하셨을 것입니다. 혼자 바뀌는 것이 아니고 바뀌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며 sns로 공유할수 있다는 것이 다르며 설득과 타협이 핵심입니다.마지막으로 봉사하여 주신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책임지지 않는 기존 방문 부부심리 상담은 상담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