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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강좌 공개 - U>자녀 양육

제목 부모지침
등록자 : 카운셀러 작성일 2012-6-22
내용 1. 자녀와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① 아무리 적은 시간이라도 매일매일 자녀와 함께 보냅니다.
② 자녀와 함께 무엇을 할 것인지를 함께 결정합니다.

2. 자녀와 함께 더 자주 대화를 합니다.

①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서 작은 대화라도 자주 나눕니다.
② 대화를 할 때 자녀의 마음을 헤아립니다.
③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수시로 표현합니다.

3. 자녀와 함께 더 넓게 읽고 생각합니다.

①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어 폭넓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4. 자녀와 함께 학교 공부와 생활경험을 더 깊게 살핍니다.
① 학교 공부와 일상생활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② 간섭받는 느낌이 들지 않고 부모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도록 합니다.

5. 자녀와 함께 더 좋은 방송 프로그램을 가려서 보고 듣습니다
① 자녀와 함께 좋은 프로그램을 선정합니다.
② 지나치게 많이 보거나 듣지 않게 합니다.




1. 새로운 것을 스스로 찾아 배우며 힘차게 생활하는 부모가 된다.
① 항상 배우고 새롭게 변화하려는 태도로 살아갑니다.
② 독서를 통하여 생각의 깊이와 폭을 더해 가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③ 올바른 자녀교육의 방법을 찾아 꾸준히 실천합니다.

2. 올바른 생각과 행동으로 성실하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부모가 된다.
① 자녀가 믿고 따를 수 있도록 말과 행동을 일치시켜 모범을 보입니다.
② 약속과 질서를 확실히 지키도록 합니다.
③ 웃어른을 공경하는 생활을 합니다.

3.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하여 용기있고 소신있게 행동하는 부모가 된다.
① 자녀의 교육 환경에 대하여 올바른 원칙을 세웁니다.
② 촌지나, 지나친 과외를 삼가합니다.
③ 학교 폭력과 유해 환경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합니다.

4. 자녀가 잘할 때나 잘못할 때나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부모가 된다.
① 자녀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발견하도록 합니다.
② 잘못된 행동을 했더라도 반드시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자녀를 대해야 합니다.
5) 옳고 그름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확실하게 가르치는 부모가 된다.
① 바른 행동의 기준을 분명하게 세우고 반복적으로 일깨워 줍니다.
② 그릇된 행동에 대해서 분명하게 잘못을 지적하고 단호하게 대처합니다.

6. 열 마디 말로 타이르기보다 한 마디 말에 귀 기울이는 부모가 된다.
① 자녀가 자유롭고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② 부모가 먼저 자녀를 존중하고, 정답고 예의바른 말을 써야 합니다.
③ 자녀가 말을 하지 않을 때도 무엇인가 전하고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7. 작은 일이라도 미리 계획하고 실천하는 생활습관을 길러주는 부모가 된다.
①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하게 합니다.
② 자녀가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함께 세우고, 끈기있게 밀고 나가게 합니다.

8. 원하는 것을 스스로 찾아가는 기회를 충분하게 주고 격려하는 부모가 된다.
① 자신의 일을 스스로 결정하게 하고, 그 결과를 체험하게 합니다.
② 자녀가 스스로 느끼고 행동할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며 지켜봅니다.

9.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끝까지 노력하여 목표를 성취하도록 북돋아주는 부모가 된다.
① 실패나 실수를 성장의 기회로 삼게 합니다.
② 일을 마무리하는 것이 시작하는 것만큼 중요함을 알게 합니다.

10. 내 자녀 남의 자녀 구별 없이 돌보고 지도하여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부모가 된다.
① 이웃과 서로 돕고 정을 나누는 관계를 회복합니다.
② 자녀 교육은 이웃과 함께 하는 공동의 일입니다.




1. 자녀가 나이를 먹어 감에 따라 부모도 변해야 합니다.
2. 벌을 줄 때는 잘못된 행동 자체만 국한해야 합니다.
3. 부모의 따뜻한 말은 자녀를 든든히 받쳐 주는 기반이 됩니다.
4. 자녀는 부모가 믿는 만큼 하기 마련입니다.
5. 한 마디의 말을 잘 들어 주는 것이 백 마디의 말로 타이르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6. 말은 자녀가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7. 좌절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대화를 통해 길러 주어야 합니다.
8. 부모가 생활 속에서 모범을 보이는 대로 자녀는 배웁니다.
9. 지혜로운 부모는 자녀가 잘못을 하고 난 후 벌하기보다는 사전에 행동의 방향을 제해 줍니다.
10. 부모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녀가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합니다.



1. 자녀의 모습을 통해서 항상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하려는 노력을 합니다.
① 자녀는 나의 모습을 비추어주는 가장 정직한 거울입니다.
② 나 자신이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때만 자녀의 성장을 도울 수 있습니다.

2. 자녀를 독립된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예비어른으로 보고 존중합니다.
① 자녀가 나와 다른 생각을 할 때 미숙하다고 조급히 판단하지 않습니다.
② 실수를 지혜롭게 활용하면 자녀는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3. 자녀의 특성과 변화에 대해 늘 관심을 가집니다.
자녀 각자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성격을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4. 자녀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늘 새롭게 이해합니다.
① 자녀가 못마땅한 행동을 하더라도 긍정적인 측면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② 작아 보이는 장점이라도 발견하고 키워줍니다.
③ 부모의 생각과 가치에만 매이지 않고 새롭고 폭넓은 관점으로 자녀를 봅니다.

5. 부모와 자녀의 마음이 서로 잘 통할 수 있는 대화를 합니다.
① 부모와 대화가 통한다는 느낌을 자녀가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② 인내와 끈기로 대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갑니다.

6. 부모 자신의 부족함이나 실수를 인정하고 고치려는 노력을 보입니다.
① 완벽한 모습보다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② 실수가 있을 때는 용감하게 사과하고 고쳐나갑니다.
③ 부모의 실수에 대해 자녀가 갖는 느낌이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해줍니 다.


7. 자녀에 대한 여러 사람의 의견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① 자녀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습니다.
② 주위 사람들에게 내 자녀나 교육방식에 대해 자주 물어봅니다.
③ 부부가 자녀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자주 나눕니다.




1. 준비하기 : 부모기의 시작 단계로 부모가 되기 전 준비 단계

a. 심리적 준비 : 자신의 어린 시절 부모와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그것이 현재의 임신과
부모 이미지 형성에 어떻게 영향을 주고 있는 지를 생각해 봅니다.


b. 신체적 준비 : 어머니의 건강은 아기의 두뇌 발달, 건강상태,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키
우는 데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c. 물질적 준비: 자녀가 독립할 때까지 적지 않은 양육비 및 교육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 이전에 부모의 경제적 준비가 요구됩니다.

d. 관계의 재정립 : 부부는 공통의 양육자가 되므로 부부관계의 변화와 부모로서 미래 역할에 대한 예상과 준비를 해야 합니다.

2. 돌보아 기르기 (0~만2세까지) : 아기와 애착을 형성하는 주요 시기.

a. 이미지를 현실과 일치시키기 : 아이와의 눈맞춤은 부모의 애정을 확인 받는 일입니다.

b. 애착과 돌봄의 과정 : 아이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세상에 대해 믿을 만한 곳이라고 생각하는 근본적인 신뢰감입니다. 이 신뢰감은 얼마나 잘 돌보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c. 부모로서의 자아 정체감 정립 : 하루 종일 반복되는 아이와의 생활에 대한 갑갑함과 자신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부모로서의 정체감 형성이 중요시됩니다.

d. 부부 관계의 재정립 : 이 시기에는 아버지의 역할 확대(집안 일에 좀 더 시간을 투자하고 아기를 돌보는 일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와 부모가 개인으로서의 자기 자신과 부모로서의 자기 자신 사이에 균형을 이루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e. 부모의 역할 : 이 시기에 부모는 자녀에게 분명하게 방향을 제시하고 감독하고 통제하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3. 부모의 말 세우기(만 3세~5,7세) :의사를 표현하는 능력이 훨씬 다양해지고 활동도 많아지며 신체적인 움직임이 다양해져 자신을 시험해 보고 싶어하며 스스로 자신의 영역을 주장하고 고집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a. 자율성과 주도성 발달 : 자녀가 주도성을 발달시켜 나간다는 것은 세상에 잘 적응하고 상호관계를 이루며 목적을 성취하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 확고한 확신을 갖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b. 훈육하기 : 자녀로 하여금 부모가 정한 권위와 한계를 따르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부모는 자녀가 한계를 벗어나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미리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지켜야 할 한계를 정했으면 일관성있게 그대로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c. 권위 세우기 : 어느 부분에서는 부모가 정하고 어느 부분은 자녀에게 허용해 줄 것인지를 결정하고 고수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d. 부모의 역할 : 자녀와의 관계에서 대화를 통한 합리적 설득이 필요합니다.

4. 설명하여 깨우쳐주기(초등학생) : 이 시기 자녀는 친구가 중요해지고 자기 생활이 중요해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모와 멀어질 수 있는 단계이기도 합니다.

a. 심리적 양육 방식에서 신체적 양육 방식으로 : 자녀가 접하게 되는 새로운 자극들- 세계와 부모, 자신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시켜 주는 것이 중요한 양육 활동이 됩니다.

b. 근면성과 자아개념 발달 :부모는 자녀가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성취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근면성이 발달하는 것을 도와야 합니다. 부모는 자아를 형성 해 가는 자녀와 계속적으로 상호작용하며 자녀가 자신의 능력에 대해 현실적인 자신감과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갖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c. 또래관계 발달 : 자녀는 또래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며 또래에 의해 수용되는 것이 아동의 자아발달에 중요합니다.

d. 부모의 역할 :자녀의 질문에 모르는 것은 함께 생각해 보며 찾아보고 답을 구하는 자세를 보여줌으로써 어떻게 배워나가는지, 왜 배우는지를 가르칩니다. 함께 하는 부모의 모습은 자녀들이 문제 상황에 봉착했을 때 자녀 스스로 독창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부모의 통제를 점차 줄이는 것입니다.

5. 자녀를 존중해 주기 (청소년기) : 청년기의 자녀는 자신과 가정, 학교와 사회에 대해 보다 깊이 생각하며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에 대해 계획합니다. 그러나 현실과 이상 사이의 모순을 발견하고 더욱 더 이상적인 세계를 동경하는 한편 불만스러운 현실에 반항하고 좌절하게 됩니다.


a. 자녀의 변화 수용하고 인정하기 : 이 시기의 자녀에게 성은 중요한 삶의 한 부분이 됩니다. 또한, 부모로부터 떨어져 나가려는 시도들에 대해서 수용을 해야됩니다. 어른이 되고 싶어하는 자녀들의 욕구를 받아들일 수 있는 부모의 융통성과 지혜가 필요하겠습니다.

b. 새로운 권위 관계의 적응 : 이때가 되면 어느 정도 성장한 사람으로서 존중하면서 서로 의지하는 상호 존중 단계에 접어들게 됩니다. 이 시기에는 자녀가 지닌 생각들을 잘 들어보고, 그 연후에 부모의 생각을 전달하는 상호적인 대화가 되어야 합니다.

6. 독립시켜 내보내기 (성인기) : 부모들은 부모로서의 모든 경험들을 되돌아보며, 자녀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과업에 임하게 됩니다.

a. 자녀를 떠나 보내기 : 자식을 키운다는 것은 혼자 살 수 있도록 힘을 길러준 후 떠나보내는 것입니다. 자녀를 떠나보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b. 자녀가 떠난 상황에 대한 적응 : 자녀 중심의 생활에서 부부중심의 생활과 자신에 대한 관심을 다시 가져야 할 때입니다. 자녀가 떠난 후 의미있는 일이나 봉사활동을 할 때 자녀는 부모가 보다 성숙하고 안정되었다고 느끼게 됩니다.

c. 새로운 가족관계 형성 : 부부간의 관계 이외에도 자녀의 배우자와의 새로운 관계형성(시부모 또는 장인, 장모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자녀가 결혼을 하게 되면서 어른과 어른의 만남으로 자녀를 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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