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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강좌 공개 - 4>육아 교육

제목 신혼의 권태기
등록자 : 카운셀러 작성일 2009-1-26
내용 아무리 죽고 못 사는 신혼이라도 잠자리에선 그저 그런 관계인 경우가 있다.

정상적인 부부관계에서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를 일컬어 불감증이라 하는데, 의외로 이런 증상에 시달리고 있는 여성들이 많다.

불감증은 대표적인 여성 성기능 장애 중 하나로, 전체 여성의 약 10%에 해당한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다.

불감증의 원인은 개인마다 다양하다.

배우자의 성에 대한 무지, 부부간 불화, 남편의 외도, 비만 혹은 장기간 피임에서 비롯된 임신에 대한 두려움 등에 원인이 있을 수 있다.

어린 시절 성에 대한 부정적인 교육을 받아 도덕적인 강박관념이 있다든지, 폭군이나 무책임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 남성에 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경우,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억지로 가지게 된 첫 성경험 등도 원인이 된다.

심리적인 문제가 아니라 신체적인 원인으로 불감증인 여성들도 많다.

대부분의 여성이 음핵, 질 또는 지스팟을 통하여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이 부위의 신체적인 문제도 불감증을 초래 할 수 있다.

여성의 나이가 듦에 따라 출산이나 유산 경험, 잦은 성관계 등으로 인해 질이 헐거워지고 이로 인해 불감증이 찾아오기도 한다.

여성의원 조수현원장은 “심리적 원인이든 신체적 원인이든 불감증이 지속되는 경우, 부부관계에 갈등을 조장하고 여성으로 하여금 열등의식에 시달리게 하는 등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초래하게 된다”고 말한다.

불감증의 원인은 다양하다.

따라서 원인에 따라 각 개인마다 맞춤치료가 필요하다.

심리적인 치료, 물리적인 치료와 함께 소음순, 음핵, 지스팟 및 질 성형수술이 필요하다.

이와 같은 성형 수술은 여성에게 심리적인 안정감, 자신감을 가지게 하고 위생적인 효과도 있으며 결과적으로 성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조원장은 “불감증 극복을 위해서는 서로의 성감을 이해하고 이를 개발하기 위한 각자의 노력이 우선이다”며 “그러나 막연하게 기다리거나 비전문가의 조언을 구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을 하고 필요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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