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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강좌 공개 - 5>고부 갈등

제목 가장 효과적인 부부상담&부부클리닉 비법
등록자 : 카운셀러 작성일 2009-1-24
내용


남자의 성기가 최대로 발기가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최대로 굵고 커진다? 이뿐일까요? 아닙니다. 성기의 끝 즉, 버섯 모양의 성기 머리 부분에 혈류가 몰려서 붉게 충혈됩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머리 부분이 팽창하다 못해서 아프기까지 하며, 성기 머리 부분에 땀띠가 나듯이 오돌 도돌해 집니다. 그리고 한 마디로 말해서 막대기처럼 단단해 집니다.

  

이와 반대로 머릿속에 근심이 있거나, 스트레스가 많으면, 혹은 갱년기의 경우, 그리고 섹스에 흥미를 잃게되면 아내가 보기에 성기 머리 부분에 오돌도돌는 고사하고 발기 정도가 굵기나 크기가 아내가 보기에는 별 차이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남편 자신은 그렇지 못합니다. 어딘가는 덜 발기가 된 것 같은. 2% 부족한 것 같은 느낌되어 섹스보다도 찝찝한 기분이 되어서 섹스에 몰두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점은 아내도 마찬가지입니다. 소음순이나 대음순, 그리고 클리토리스가 육안으로도 봐도 평소와는 달리 단단해지며, 질 속도 마찬가지로 혈류가 모여서 불처럼 뜨겁고, 질 입구 자체가 자신도 모르게 수축운동을 하게 되며, 질 전체에 혈액이 몰려서 평소보다 훨씬 좁아진 상태가 됩니다.

  

또한 아내가 이 상태에 이르면 꼭 남편의 성기가 아니라 무엇이든지 자신의 자신의 질 속에 꽉 하고 박아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해 지며,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남편의 성기로 입을 가져가게 됩니다. 즉 여성 자신이 자기 몸을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성기의 크기가 문제가 되지 않으며 문제는 발기의 강직도에 따르는 단단함에 따르는 굵기만 문제가 되며, 상태가 되면 남편의 성기, 성  기구, 혹은 손가락을 넣어도 넣는 순간 바로 헉 하고 숨 넘어갑니다. 즉, 무엇이든지 간에 여성 자신의 질에 들어와서 자신을 어떻게 해주길 간절한 마음 뿐이지 다른 그 무엇도 여성에게는 없는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남편이 최대로 발기가 되고, 아내가 어떤 것이든지 들어왔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될까? 하는 것이 문제로 남게 됩니다.

  

이것은 남편이나 아내 모두 연령별로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남편이 젊었을 때는 하고 싶다는 자신 혼자의 성욕으로도 위와 같은 상태가 되지만 나이가 들면서 즉 30대만 되어도 조금 떨어진 성욕 부분을 아내가 채워주던지, 아니면 새로움이 필요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옆의 그림처럼 남성의 성욕은 20세 전후를 정점으로 해서 60세까지 서서히, 정말 서서히 감소하게(빨간색 부분)하게 됩니다.

  

그리고 감소하는 부분을 20~30대 때는 포르노, 자체적인 야한

상상 등의 남편 혼자만의 노력으로도 충당이 되는데, 30~40대 때가 되면 남편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부족합니다. 즉 포느로와 야한 상상보다 새로운 그 무엇이 필요하며, 새로운 체위, 성 기구 사용, 오럴섹스, 애널섹스, 새로운 장소 등이 되는데, 이것은 아내의 협조가 없으면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40~50대에 이르면 30~40대 보다 더한 성적 충동을 받아야 비로소 발기의 강직도가 완성되며, 이때 아내가 이 부분을 충족 시켜주지 모사면 새로운 여자로 대신하거나, 3섬, 혹은 부부 스와핑, 그리고 쓰리섬의 경우도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납니다.

  

첫째, 결혼해서 40~50대에 이르기까지 늘 남편이 섹스를 주도한 경우 즉, 아내가 소극적으로 대한 경우로서 단적인 예가 오럴섹스를 남편이 원할 때만 마지 못해서 한 경우에는 자신의 아내가 다른 남자와 하는 보았으면 하는 상상을 갖게 됩니다.

  

또한 아내가 불륜을 했는데 용서한 경우에도 상간남과 아내의 섹스에 대하여 식상해지면 아내가 다른 남자와 하는 것을 상상하며, 어떤 경우에는 실제로 그렇게 실행하고 싶어서 안달을 냅니다.

  

둘째, 남편이 두 여자와 하는 것을 상상하는 경우는 사춘기로부터 죽을 때까지 사라지지 않는 성적 욕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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