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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강좌 공개 - J>남자들이 알아야하는것

제목 임신중 남편이 알아야 하는 것
등록자 : 4--U 작성일 2008-8-4
내용

▶ 임신초기 (임신확인~ 3개월)

1) 아내와 상의하여 병원을 정한다
안전하게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기 위해서는 병원을 결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병원 자체는 물론 담당 의사나 간호사를 신뢰할 수 있다면 출산에 대한 불안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불안한 아내의 맘을 잘 다독여준다
임신은 병이 아니기 때문에 경과가 순조로우면 보통 때와 다름없이 일상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로 기분이 우울하거나 정서 불안에 시달리는 등 임신
으로 인한 트러블이 생기기도 합니다.
임신 첫 3개월간은 임신의 두려움과 입덧 등으로 열 달 중에서 가장 힘든 시기라고들 합니다.
따라서 예민해진 아내는 투정을 부리거나 짜증을 낼 때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아내의
어려움을 잘 받아주는 것이 이 시기에 남편이 해야 할 일입니다. 아내가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자주 대화의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입덧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다
남편이 자진해서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거나 함께 산책을 하는 등 아내가 즐겁게 생활할 수 있
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봅니다. 냉장고 청소는 입덧을 하고 있는 아내에게는 무척 어려운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남편이 직접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아내가 먹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직접 요리에 도전해 보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점을 찾아 다니며 오랜만에 외식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4) 집안일을 자진해서 도와준다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입덧이 시작되는 이 시기는 아내에게 매우 힘들고 부담스러운 때입니다.
게다가 조금만 무리해도 배가 땅기는 등 트러블을 일으키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많은 힘을 요구하는 집안일은 남편이 자진해서 기분 좋게 도와주도록 합니다.
아내가 어렵게 부탁하기 전에 목욕탕이나 베란다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등을 척척 알아서
해준다면 아내는 집안일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고, 남편에 대한 든든한 믿음
때문에 즐겁게 지낼 수 있습니다.

5) 금연을 선언한다
임신한 아내 앞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은 꼭 지켜야 할 기본 사항입니다.
담배 연기 속에 포함되어 있는 일산화탄소는 산소와 결합하여 혈액 속의 산소를 빼앗아가고,
담배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태아가 산소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 받을 수 없게 하기 때문
입니다. 태아가 산소나 영양을 충분히 공급 받지 못할 경우 저체중아나 정신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유산의 위험도 따르므로 주의합니다. 만약 도저히 담배를 끊을 수 없다면 집에서만이라도
금연을 실천해 봅니다.

6) 아내의 건강 상태를 잘 확인한다
임신 초기에는 입덧이나 스트레스, 피로 등이 쌓여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아프다고 해서 약을 쉽게 먹을 수도 없으므로 무엇보다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남편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아내가 생활 리듬을 깨뜨리지 않고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옆에서 신경 쓰고 챙겨주는 것입니다.

7) 늦은 귀가나 잦은 손님 초대는 피한다
임신으로 신경이 예민해진 아내는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며 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엄마의 스트레스는 뱃속의 아기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열 달 동안의 임신 기간을
아내와 하나가 되어 잘 극복하려는 마음자세가 중요하므로 조금 힘들더라도 아내가 심적인
부담을 느낄 수 있는 늦은 귀가나 지나친 음주, 잦은 손님 초대 등은 피하도록 합니다.

▶ 임신중기 (4개월~7개월)

1) 아내의 체중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쓴다
임신 중기가 되면 몸도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정신적으로도 편안해져 식욕이 왕성해집니다. 그 결과 급격한 체중 증가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비만은 임신중독증의 원인이 되어 태아에게도
위험이 따르므로, 천천히 대화를 나누면서 즐겁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돕고, 식후엔 함께 산책을
하는 등 아내가 비만이 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2) 임신부 빈혈 예방을 위해 임산부용 철분제제를 복용하도록 한다
이 시기의 태아는 혈액을 만들기 위해 태반을 통해 엄마로부터 철분을 흡수합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임신부에서 임신부 빈혈이 발생하게 됩니다. 임신 4개월 이후부터 철분제를
복용 해야 합니다.
임신한 아내의 건강을 위해서 철분제 복용을 챙겨 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운동이나 산책을 함께 즐긴다.
이 시기는 태반이 완성되어 유산의 위험이 거의 사라져 버린 상태입니다. 따라서 완전한 안정
기에 접어든 아내와 함께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즐겨봅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가까운
공원을 산책하거나 가벼운 등산, 체조 등을 함께 즐기면 기분 전환이나 체중 관리 등 여러 모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병원 정기 검진일에 함께 간다.
정기 검진일에 아내와 함께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아내의 상태를 직접 물어보고, 주의해야 할
점이나 그 동안 궁금했던 점들이 있었다면 이 기회를 통해 자세하게 알아두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피곤해하는 아내의 팔과 다리를 마사지해준다
이 시기가 되면 아내는 무거워진 몸 때문에 몹시 피곤해 하고 힘들어 합니다. 또 때론 밤에 잠을
자다가도 다리가 저리거나 쥐가 나서 괴로워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에는 대부분 다리의 혈액
순환이 잘되지 않거나 근육이 뭉쳐서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팔과 다리를 수시로 마사지해
줍니다. 또 이때부터는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피로가 쌓일 경우 조산할 위험도 있으므로
아내가 불안해 하거나 힘들어 하지 않도록 옆에서 잘 다독여주고 힘이 되어 줍니다.
주말에는 집안 청소를 도와주기도 하고, 기분 전환을 위해 함께 외출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 임신말기 (8개월~출산)

1) 기쁘게 아기 맞을 준비를 한다
임신중 스트레스를 가장 크게 느끼는 시기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초기와 출산이 임박한 말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가 땅기거나 몸이 축축 늘어지고 또 아기에게
불안감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아내와 함께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거나
출산용품들을 정리하는 등 편안하고 기쁜 마음으로 아기를 맞을 수 있도록 준비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아내의 어려움을 이해하며 격려해준다
아내의 배가 꽤 많이 불러 혼자 움직이는 것이 버거울 정도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옆에서 붙잡아주고, 힘든 일은 자진해서 도와주는 등 남편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할 것입니다. 또 이때부터 아내는 출산을 향해 몸과 마음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진통을 잘 견뎌낼 수 있을지, 건강한 아기를 낳을 수 있을지 등 여러 가지 고민들 때문에
잠 못 이루는 경우도 생깁니다. 따라서 이런 아내를 위로하고, 격려해 주며 출산의 과정을 함께
익히는 등 좋은 동반자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3) 아내의 다리를 마사지해 준다
저녁 때가 되면 아내는 무거운 몸 때문에 다리가 퉁퉁 붓게 됩니다. 때론 다리가 저리고 쥐가
나서 고생하는 일도 생기므로 다리 마사지를 꾸준히 해주는 것으로 미리 방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잠자기 전 10분, 매일 마사지해 주면 다리 부종은 물론, 여러 가지 몸과 마음의
트러블까지 해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음악을 들으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사지하다
보면 아내는 우울했던 기분까지 말끔히 씻을 수 있습니다. 느린 속도로 천천히 마사지하되,
익숙해지면 조금씩 누르는 힘을 더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 전체를 마사지해 주는 것 외에
아내를 똑바로 눕게 해서 발가락을 위로 향하게 한 다음 아픈 다리를 접어 구부려주거나,
의자에 앉게 한 다음 발꿈치를 바닥에 대도록 해서 발가락을 힘껏 위로 당겨주면 뭉친 근육이
풀어지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함께 산보하면서 기분 전환을한다
몸 상태가 괜찮다면 남편과 함께 산보를 나서봅니다. 오랜만에 데이트도 즐기고 가벼운 운동도
되므로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간은 30분 정도로 몸에 부담이 가지 않을 정도가
적당한데, 피곤하다고 느껴지면 그전에라도 그만두는 편이 낫습니다. 운동은 한 번에 오래 하는
것보다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며 자주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일주일에 2~3번쯤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성생활은 가능한 자제한다
출산이 가까워 오면 여러 가지로 남편의 도움이 필요하게 되는데, 특히 성생활에 있어서 남편의
이해나 협력이 그런 부분입니다. 임신 후기가 되면 배가 많이 부르고 자궁도 예민해져 약간의
자극에도 배가 딱딱하게 뭉칠 수 있습니다. 또 자궁이 수축되어 조기 파수를 일으킬 염려도
있으므로 가능하면 성생활은 자제하는 편이 낫습니다. 성행위를 하더라도 깊은 삽입이나 심한
자극은 피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출산에 대한 불안한 마음을 함께 해소한다
그 동안 태연하게 잘 지내왔던 임신부라도 출산일이 가까워 오면 불안한 마음 때문에 안절부
절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아기에게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닐까, 무사히 아기를 낳을 수
있을까 등 여러 가지 걱정 때문에 잠 못 이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불안을
함께 해소하고 아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남편이 해야 할 일입니다. 출산에 대한 책을
보면서 출산 전 과정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고, 대화를 통해 아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7) 출산때 남편이 동석할꺼라며 미리 준비한다
요즘에는 분만실에서 남편과 함께 출산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약 계획이 있다면 병원에 미리
알리고, 임신부교실 등을 통해 교육을 받도록 합니다. 남편과 함께하는 출산의 장점은 출산에
대한 공포로부터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으며, 정신적으로 안정을 얻어 순산에 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내가 다니고 있는 임신부교실이 있다면 함께 참석해서 체조법이나 호흡법
등을 연습해 보기도 하고, 책을 통해 출산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미리 익혀둘 필요가 있습니다.

8) 출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출산에 대한 구체적인 대화가 필요합니다. 출산은 어떤 방법으로 할 건지, 출산 비용은 얼마가
필요한지, 아기용품들은 어떤 것들을 구입해야 하는지 등 출산에 대한 계획들을 잘 정리해서
메모해 둡니다.

9) 산후 조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 함께 결정한다
아내와 함께 산후 조리를 맡아줄 사람을 미리 결정해 둡니다. 친정이나 시댁, 친척 등 아내가
편하게 부탁할 수 있는 사람 중에서 그 쪽의 의견을 물어 적당한 쪽으로 결정합니다. 만약
여건이 여의치 않다면 산모 조리인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YWCA 등의 기관에 미리 부탁해
두거나, 산후 조리원을 이용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 합니다.

10) 비상시 연락처를 미리 체크해둔다
출산 예정일이 가까워 오면 아내는 혹시 혼자 있을 때 진통이 시작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물론 진통이 시작되어도 출산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므로 걱정할 것은
없지만, 아내가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항상 연락할 수 있는 비상 연락처를 일러둡니다.
혹시 오랜 시간 사무실을 비워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나가기 전에 아내에게 전화해 두도록 합니다.

11) 병원까지 걸리는 시간을 알아둔다
임신 막달이 되면 언제라도 병원에 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분만은 분만
예정일을 기준으로 하지만, 개개인의 차가 있어 예정일 3주 전부터 예정일에서 2주 후 까지가
출산시기 입니다. 병원까지의 소요시간, 교통 사정 등을 미리 알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출산을
알리는 징후는 여러 가지 이어서 생리통 비슷한 통증이 점점 강해지는 경우도 있고, 갑자기
양수가 터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당사자인 아내는 당황하기 쉬우므로 입원 수속과 갖고
갈 짐 등을 남편이 미리 준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편이 근무 중일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심야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등 여러 가지 경우를 미리 생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태아보험컴

 

가슴맛사지는

두 손으로 양쪽 유방을 잡고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살짝 밀 듯이 마사지한다.


두 팔을 직각으로 구부린 채 교차시켜 스트레칭하면서 유선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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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젖몸살 풀어 줄 때
젖몸살은 출산 후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부터 나타나기 시작한다. 젖몸살을 앓으면 일단 유방 속의 젖을 완전히 빼내야 한다. 아기에게 젖을 충분히 빨리고 유륜을 충분히 마사지 해주는데, 수유 중에도 아이에게 젖을 물린 채로 부드럽게 문지르면서 마사지하면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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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끝을 가슴에 대고 팔 안쪽으로부터 나선형을 그리듯이 동글동글 문지른다.

이거에욜...

둘째, 셋째, 넷째 손가락으로 유선 주위를 돌아가며 톡톡 친다.

 


 


♡ 좋은 음식 ♡

호두, 대추, 잉어, 해삼, 장닭, 보리밥, 잣, 밤, 밀감, 산나물, 미역, 가물치
도라지, 대구, 쇠꼬리, 쑥, 시금치, 호박, 홍화, 현미, 흑염소,흑임자, 홍합
보리차(미지근한것)

(1~3개월) : 과일 야채로 가볍게
입덧을 가라앉히는 음식 : 우유, 과즙, 사과, 감귤, 곶감, 당근
유산을 막자주는 음식 : 쑥, 목이버섯, 검은콩, 고구마, 포도, 잣, 연근

(4~6개월) : 철분섭취가 중요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음식 : 현미, 쑥, 가물치, 도라지, 해삼
간, 붉은살코기,생선,달걀, 콩,녹황색채소,우유, 멸치,두유
태아의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음식 : 감자, 토마토, 감귤, 수박, 감
머리가 좋은 아이를 위한 음식 : 호두, 잣, 조개, 달걀, 콩, 김

(7~10개월) :
태아의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만드는 음식 : 우유, 치즈, 요구르트, 두부,
빙어, 무청, 매실,모시조개
임신중독증을 예방하는 음식 : 고등어, 해조류, 콩, 늙은호박, 시금치,현미
불안과 초조를 없애주는 음식 : 양파, 달걀, 대추, 해조류
기타 : 당근 멜론쥬스, 붉은살코기, 어패류

*.빈혈예방 : 양배추, 브로코리


♡ 지나치면 해가되는 음식 ♡

율무,녹두,알로에, 생강, 붉은팥,복어, 청량음료,인스턴트식품,엿기름, 계피
돼지고기등과 같은 기름진음식,참외,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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