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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서운했던걸 그때 그때 말하고
등록자 : 신가족기획 작성일 2018-4-14
내용

내가 서운했던걸 그때 그때 말하고 풀었어야 하는데 풀지를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가슴속에 쌓아만 두다가 뭔가 하나 꼬투리 잡히면 같이 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결혼생활을 하니 행복할 날이 없었지요.


내가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남편도 사랑하지 말아야지 나도 관심 꺼야지 생각하고 지내다보니 마음까지 멀어졌는데


지금 다시 아기때문에 이혼을 고려중인데 떠나간 마음이 쉽게 돌아올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마음이 돌아올수 있을까 란 거에 대한 답이 있을줄 알았는데 싸움에 대한 답과 서로 이해하는 부분에 대한것


그런것만 있네요. 정작 내가 필요한건 이미 떠나간 내마음을 어떻게 극복해서 살아야하는가였는데요..


남편이 싫어져서 사소한걸로 꼬투리잡고 싸움을 했는데 이런 싸움보다 제일 중요한건 일단 마음이 멀어져버렸다는거죠


아주 조금의 정조차 없어져 버려서 아기를 위해서 다시 이혼을 고려해보기로 하였지만 남자로서의 감흥이 없어져버린상태라


질문에 답변 못하겠는 부분도 많더라구요..


그러나 확실히 한명한테라도 효과는 있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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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핵심은 대화보다 좋은 소통 방법입니다. 그렇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며 언젠가는 부부 솔루션으로 소통이 될것입니다. 이런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아시는 것만으로 자신의 만병통치약이 될 것입니다. 잘 만 활용하면 인생 최고의 보물과 수호천사가 될것입니다. 감사 합니다
2018-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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