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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편 몰래 질문지를작성하는건 쉽지 않았습니다 .
등록자 : 비하인드 작성일 2018-2-5
내용
결혼7년차..33개월7개월 두아이를 보면서 남편 몰래 질문지를작성하는건 쉽지 않았습니다 .
작성하면서 내가 많이 부족하다는걸 알게 되어..이제그에 대한 원망은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오늘..읽어봐 달라고 메세지 남겼는데...어떻게될까요?
하면서..그에 대한 미움과 원망은사라졋지만..내가 너무 부족한 사람인거같아..다시붙잡아도 되는 건지...
내 욕심에 붙잡고싶고..다시한번마지막기회라고생각하고시작했는데
내가 그에 비해 너무 부족한 모습..내가 잘못한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게되었네요..
그래서..붙잡아도 되는지 더 고민이됩니다
아무튼..날꽉누르고있던 힘든 감정에서는 해방된거 같아 맘이 한결 편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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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안녕하세요? 대화가 아닌 소통 방법으로 최악의 부부싸움과 부부갈등이 하루만에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뀐다는 것은 작은 변화가 아닐것이며 혼자 움직이지만 혼자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움직이는 과정이 근거로 남아 있는 것으로 이해와 반성.절충과 설득이 동시에 둘만(1:1 맞춤형)의 대화가 아닌 소통으로 이루어 질수 있다는 것이 다릅니다. 잘 할용하신다면 인생의 영원한 결혼생활의 대화가 아닌 소통이 되는 멘토를 발견하셨을 것입니다.감사 합니다. 꼭 잘 해결 되셔서 행복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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