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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부관계 섹스리스 책임지고 해결하는 방법
등록자 : 카운셀러 작성일 2015-7-17
내용

남편의 경우

 

남자들은 호기심이 많습니다.

취미에 빠져드는 거나 어떠한 것에 중독되는 경우도 여자보다는 남자들에 많은 이유이기도 하지요. 본인만의 스트레스 해소 창구 역할을 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그 호기심은 특정 하나에 불변의 법칙처럼 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시간이 걸릴 수는 있어도, 해결 방법은 항상 있지요

   

역으로 생각해 봐도 그렇습니다. 잠자리(성관계)가 특히 그렇죠. 뜸한 잠자리 횟수도 노력으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잠자리(성관계)가 줄어드는 가장 큰 이유는 지금 곁에 있는 이성에 대해서 호기심이 줄어들고 익숙해지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피곤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남자들의 세계는 사회적 일이 더 중요해서 성공이나, 목표를 위해서 체력과 시간을 한 곳에 집중하고 싶어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랑이 식어서', 이유 말고도 다른 이유들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만약, 그 좋았던 잠자리에 대한 흥미가 떨어진다면 본능적으로 다른 호기심을 찾거나, 남자들의 본능이자 일터인 사회에 더 관심을 쓰게 됩니다. 그럴수록 잠자리의 횟수가 줄어들게 되구요

 

많은 여성들의 몸은 미래의 출산에 맞게끔 되어 있어서, 질 안쪽은 그리 좁지가 않습니다

 

, 선천적 명기는 드물다는 거죠. 그렇다보니 연애 때나 신혼 초의 침대에서 애틋한 분위기는 오래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에 자연출산을 하게 된다면 질은 조금 더 늘어나게 되고, 남성의 잠자리 만족도는 더 떨어질 수도 있는 거죠

 

인류학적으로 보나, 생리적으로 보나 남자들의 머릿 속엔 사회적 성취란 꿈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부부 사이의 사랑, 행복한 가정을 바라는 여자들의 마음을 몰라주거나 실망을 줄 때가 많죠

 

살아 볼수록 그걸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남녀 사이는 갈등을 항상 내재하고 있는 겁니다


          

아내의 경우

  

식어버린 남편의 관심을 되돌리기 위해선 ; 남편이 자신에게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아내의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겉치장도 좋지만,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어보세요. ( ; 말투, 교양, 독서, 남편 일에 대한 관심 등등..) 

   

외면의 경우도 ; 옷을 잘 입거나, 머리를 매만지고 화장을 예쁘게 하는 것도 좋지만, 여성의 몸매를 가꾸는 게 남성들에겐 더 어필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서 간섭보다는 남편을 신뢰하고 있다는 믿음을 주는 것 역시 행복한 부부관계의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남편께서 피곤하지 않으신지 돌아 보시구요. 몸이 피곤하고 마음이 지쳐있다면 우선적으로 해결되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성감이란 것은 성적 느낌입니다. 감각을 최대한 끌어올리려면 오감을 다 이용해야 하는 것! 당연하겠죠.

시각(조명, 란제리..), 청각(속삭임, 칭찬해주는 말), 후각(향수..), 촉각(부드러운 손길..), 미각(청결,달콤한 것..) 등등. 노력해 보면 많이 찾을 수 있겠지요.



부부 공통

 

실제로 아내들의 가정에 대한 헌신은 상상이상일 때가 많습니다.

경조사를 포함한 집안일이나 애들 교육문제 등에 대한 아내들의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남편들은 잘 이해하려 하지 않으며 당연히 감당해야 할 아내의 의무라고 치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아내의 단순한 하소연이라도 말이 길어지기라도 한다면 남편 자신을 나무라는 것으로 느껴, 남편들은 공격(?)에 대한 방어막을 치기 시작합니다.


설득시키려는 대화는 자칫 상대에겐 강압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대의 그릇된 말이나 과한 행동으로 인해서 지금 자신이 불편하다는 식으로 대화를 시도하는 게 좋습니다

  

, 상대에게 무엇을 고쳐라 또는 불만이다라는 대화법보다는, “내가 힘들어. 나 어떡하면 되지?”, “나를 좀 도와줘.” 같은 식으로 부드럽게 접근해보세요

 

남편의 경우엔 생활의 리듬을 위해서 술이나 담배를 자제해 보시구요. 아내의 경우엔 아이 문제나 집안일을 결정할 때 남편의 의견을 존중해 주세요.


우선 진솔한 대화를 자주 나눠보세요


근사한 저녁식사를 하면서, 연애 때 자주 가셨던, 또는 즐거웠던 장소 등에서 데이트를 하시면서 대화 분위기를 조성해 보세요.


대화나 잠자리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한 후에도 잠자리(성관계)에 문제를 느끼신다면 여성 회음성형 전문 병원에 방문해 보시구요.

성감향상을 위한 수술에도 여러 종류가 있기에, 본인의 성감이 우선인지 또는 상대의 성감향상이 우선인지도 중요한 상담 내용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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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돌이 남편과 저는 36년을 함께 산 부부 입니다, 남편은 점점 여성스러워 지고 있고 저는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에 어깨가 무겁다는 생각을 하며 남편을 원망하고 사는 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남편은 모든걸 내게 책임지라는 식이고 자기 기분이 나쁘면 내게 한게 뭐있냐며 저를 기분나쁘게 해서 싸움을 겁니다. 이생활이 13년을 가고 있는데 지겨워서 협의 이혼으로 법원에 서류를 내고 왔습니다. 결혼한 아들과 며느리, 딸에게 미안해서 계속 망서리는 마음약한 나를 이용한다는 느낌인데 어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남편이 저렇게 가끔 사람속을 할퀴지만 않는 다면 굳이 이혼하고 싶지 않아요. 혼자가 싫거든요. 제가 오래전에 7,8년전에 직업때문에 학원에서 만난 한남자에게 카드대금을 부탁하다가 만난 적이 있어요 그사람과 할수없이 관계를 갖게 됐는데 남편이 알게되고 치를 떨며 미워했지요. 그리고는 그사람과 바로 헤어졌고, 생활비를 버는 나를 이해한다는 듯이 행동하다가도 ,기분만 나쁘면 그이야기를 파헤치며 저를 괴롭힙니다.용서를 못히겠다면 진즉에 헤어지던가 햇어야 하는데 이제와서 너때문에 심장병이 생겼다는둥-도와주세요 2018-10-31
카운셀러 배따라기님 부부는 있는 그대로 생긴그대로 어떻게 내가 잘 설득하고 타협하는 방법을 자신이 알아야합니다,
대화할줄 모르는 사람보고 말 잘하라고하여 갑자기 말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요청하지 마시고 스스로 마음이 움직여 알아서 하도록 하셔야합니다. 그래서 그방법을 알려드립니다.
2018-10-4
카운셀러 티아라님 대화가 안될때 해결하는 방법이 핵심입니다
부부관계는 대화로 해결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2018-10-4
티아라 진솔한대화자체가 안되는사람은 어떡하나요?
그리고 남편뿐아니라 저도 성욕이 안생기네요
대화가,섹스가 무엇인지 모르른 사람이거든요ㅡ
2018-2-1
배따라기 말투, 교양, 독서, 남편 일에 대한 관심
간섭보다는 신뢰하고 있다는 믿음 보여주기
불만이라는 거보다는 내가 힘들다는 거를 알려주고 도움을 요청하는 식의 대화 사용하기..
201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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